

역시 후기는 바로바로 안 쓰면 기억 안나는게 문제... 26일 공연까지 세 번 본 공연 중에 제일 별로였던게 의외로 첫공이 아니라 19일 공연이었다. 오케랑 뭔가 안 맞는 느낌.. 이상했다. 규현이가 못한게 아니라ㅇㅇ 목이 약간 가긴 했었음. 그리고 ㅇㄱㅁ씨랑 케미 부족해 흑흑... 법래님 엉엉 그리워요ㅠㅠ 하면서 봤다는.. 그리고 역시 1열이고 뭐고 공연은 가운데인게 중요한듯. 극에 집중이 잘 안됐다.
26일은 좋긴 했는데 이 날도 오케가 뭔가.. 규현이가 이끌려 가는 느낌? 그리고 목은 19일 보다 더 갔습니다 우우... 목 고나리 잘 해야될듯. 프랭크 블랙 할 떄 정↗말~ 이런거 하는데 약간 쉰 소리 났다. 다른 부분에서도 그랬고.. 캐치미에서 최애곡은 역시 굿바이인데 이 날은 아예 규현이가 핑거스냅 할 때 관객들도 규현이도 박자가 빨라져서 '누구나 한 번 쯤-' 이것부터 완전 빠르게 시작했다. 그리고 오케도 빨라져서 점점 더 빨라지고 규현인 숨 모자라는 것 같고.. 오케 왜그래요 흑흑....
오케도 오케고.. 조규현 목 고나리가 시급.. 피부 고나리도..... 존...나.... 시급...... 저는 포토샵을 잘 못해요 오빠......... 스릉해요..

